정보 찾기

킹콩티비 텔레그램, 카카오톡 메신저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경험치랭킹

  • 1

    댓글하마왕

    33,925,100P

  • 2

    페라리488

    24,026,400P

  • 3

    또기님

    17,901,400P

  • 4

    삼청교육대

    16,315,900P

  • 5

    사랑two

    14,020,400P

  • 6

    굿걸

    11,525,000P

  • 7

    537기

    10,193,600P

  • 8

    라니아케아

    9,695,200P

  • 9

    반항냥이

    9,454,900P

  • 10

    댁아뢰

    9,022,200P

유머게시판

ㅡ {엄청난 실수} ㅡ어쪈댜

어느부인이 여고동창 모임이
늦게 끝나서 밤늦게 집으로
돌아왔다

조용히 안방 침실 방문을 열어보니..

이불 아래로 다리가 두개가
아니라 네개가 있는걸 보았다.

"이 남자가 간땡이가 붓더니
아주 난리구만~~~~"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부인은
후다닥 달려나가서는 신발장
옆에 세워둔 남편의 골프채를
가지고 와서.........

안방으로 돌아와 있는 힘을
다해서 이불을 여러번
마구 내리쳤다.

아이구 사람살려
나죽네 나죽어

이윽고 분풀이를 마친 부인은
땀을 훔치며 와인이라도
한잔 마시려고 부엌으로 갔더니

남편이 그 곳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 것이었다.

의외의 상황에 당황한
부인에게 남편이 말했다.

"이제 왔어?
웬 땀을 그렇게 흘려~??

장인 장모가 갑자기 오셔서
우리 침실을 내드렸는데
인사는 했어~~~~~!!!!!!!!"

부인의 반응 
궁금하믄  밑으로  밑으로ㆍㆍㆍ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
.
.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어머나 쓰~벌  어쪈댜 --
미춰버리겠네
우리 엄마 아빠 ㅡㅡ
골프채로 디지게 
패 버렸는데 ㆍᆢ
나 ㅡ  죽었네ㆍㆍ



Video Player
Video Player
Video Player
Video Player

별점 9점 (2명 참여)

댓글 총 0개

    유머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821 23.03.12 982
    1820 23.03.12 765
    1819 23.03.12 930
    1818 23.03.09 1,124
    1817 23.03.08 1,051
    1816 23.03.07 1,039
    1815 23.03.07 843
    1814 23.03.07 845
    1813 23.03.07 818
    1812 23.03.06 758
    1811 23.03.06 831
    1810 23.03.05 751
    1809 23.03.04 857
    1808 23.03.03 788
    1807 23.03.02 796
    1806 23.03.02 853
    1805 23.03.02 826
    1804 23.02.10 1,419
    1803 23.02.10 1,128
    1802 23.02.10 1,192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