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찾기

킹콩티비 텔레그램, 카카오톡 메신저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경험치랭킹

  • 1

    댓글하마왕

    33,925,100P

  • 2

    페라리488

    24,026,400P

  • 3

    또기님

    17,888,600P

  • 4

    삼청교육대

    16,312,900P

  • 5

    사랑two

    14,008,400P

  • 6

    굿걸

    11,525,000P

  • 7

    537기

    10,184,000P

  • 8

    라니아케아

    9,686,200P

  • 9

    반항냥이

    9,454,900P

  • 10

    댁아뢰

    9,011,400P

유머게시판

회계 장부 조작' 유벤투스, 승점 삭감 취소…3위로 점프.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가 회계 장부 조작 의혹으로 받은 승점 삭감 징계가 취소돼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CONI 스포츠보장위가 사건을 종결시킨 게 아니라 이탈리아축구협회(FIGC) 징계위원회로 회부했기 때문에 유벤투스가 다음에 다시 징계받게 될 가능성은 있다. 앞서 지난 1월 FIGC 징계위는 유벤투스가 회계 장부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며 구단에 승점 15 삭감 징계를, 구단 전·현직 수뇌부에는 짧게는 8개월부터 길게는 2년 6개월에 달하는 활동 정지 징계를 내렸다. 

이에 유벤투스는 CONI에 항소했고, '레전드'인 파벨 네드베드 전 부회장 등 구단 수뇌부가 적극적인 여론전을 펼쳐왔다. 

프란체스코 칼보 유벤투스 회장은 "드디어 리그 경쟁에서 불확실성을 제거했다. 돌려받은 승점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승점 삭감 취소 결정을 환영했다. 한편, 유벤투스는 이번 사건과 별개로 UEFA로부터 클럽 라이선스 및 재정적 페어플레이 규정 위반 의혹에 대한 조사를 받고 있다. 이번 회계 부정 의혹으로 불명예 사퇴한 안드레아 아넬리 전 회장은 UEFA에 맞서 추진된 유러피언 슈퍼리그(ESP) 창설에 앞장선 인물이다. 

별점 0점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유머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7220 26.05.17 2,899
    37219 26.05.17 2,302
    37218 26.05.17 1,697
    37217 26.05.17 1,854
    37216 26.05.17 1,761
    37215 26.05.17 1,370
    37214 26.05.17 962
    37213 26.05.17 1,449
    37212 26.05.17 686
    37211 26.05.17 703
    37210 26.05.17 619
    37209 26.05.17 552
    37208 26.05.17 631
    37207 26.05.17 560
    37206 26.05.17 498
    37205 26.05.17 706
    37204 26.05.17 527
    37203 26.05.17 487
    37202 26.05.17 513
    37201 26.05.17 579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