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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편의점 흉기 난동 결말
재판부는 "죄질이 좋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하면 피고인을 엄히 처벌할 필요성도 있어 보인다."라고 하였지만, "▪+별다른 전과가 없는 점,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 ▪+유년기 모친의 학대와 왕따경험으로 20대 초반부터 공황장애 진단을 받아 정신과 치료를 받아왔고, 우울증과 알
분당 편의점 흉기 난동 결말

재판부는 "죄질이 좋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하면 피고인을 엄히 처벌할 필요성도 있어 보인다."라고 하였지만, "▪+별다른 전과가 없는 점,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 ▪+유년기 모친의 학대와 왕따경험으로 20대 초반부터 공황장애 진단을 받아 정신과 치료를 받아왔고, 우울증과 알코올 의존 등의 질환을 앓고있는 점, ▪+ 석방된 후 정신과 치료 경과를 보고하며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있는 점, ▪+동거인이 이 씨의 치료 및 보호에 전념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ㅋㅋ 판사님 소스윗 하잖아 재판보는사람들 전부 당뇨걸릴듯
강도 + 살인미수 + 특수폭행 = 집유 ㅋㅋ
______________________
그러나 바로 몇시간 뒤, SBS의 단독취재 결과 그녀는 다시 석방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이 인터넷에 지속적으로 퍼지면서 분당경찰서 홈페이지 내 자유게시판#에는 사건처리를 제대로 하라는 네티즌들의 성토가 이어졌다.
여론이 악화되자 불구속상태로 수사를 진행하던 해당경찰서는 방침을 바꿔 흉기를 휘두른 여성에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이 언론을 통해 알려져 있다. 그러나 관심이 급속도로 식으면서 언론들이 보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 했는지 이후의 구체적 진행내용은 보도된 것이 없다.
+ㅋㅋㅋ 경찰 취재가 시작되자 말바꾸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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