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찾기

킹콩티비 텔레그램, 카카오톡 메신저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경험치랭킹

  • 1

    댓글하마왕

    33,925,100P

  • 2

    페라리488

    24,026,400P

  • 3

    또기님

    17,930,200P

  • 4

    삼청교육대

    16,315,900P

  • 5

    사랑two

    14,047,400P

  • 6

    굿걸

    11,525,000P

  • 7

    537기

    10,225,600P

  • 8

    라니아케아

    9,735,200P

  • 9

    반항냥이

    9,454,900P

  • 10

    댁아뢰

    9,065,000P

숨진 해병대원 부모, 언론에 아들얼굴 공개 동의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해병대 소속 고 채수근(20) 상병의 부모는 외동아들의 영정 사진 앞에서 또 한번 무너졌다.20일 채 상병의 빈소가 마련된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 ‘김대식관’에서 채 상병의 모친은 빈소를 찾은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을 붙잡고 “우리 아들 이렇게 보낼 수 없어요”라고

유머게시판

숨진 해병대원 부모, 언론에 아들얼굴 공개 동의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해병대 소속 고 채수근(20) 상병의 부모는 외동아들의 영정 사진 앞에서 또 한번 무너졌다.

20일 채 상병의 빈소가 마련된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 ‘김대식관’에서 채 상병의 모친은 빈소를 찾은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을 붙잡고 “우리 아들 이렇게 보낼 수 없어요”라고 오열했다.

모친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데 왜 일 터지고 이렇게 뒷수습만 하느냐”며 “너무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흐느꼈다.

별점 0점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유머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8801 23.07.21 132
    18800 23.07.21 137
    18799 23.07.21 111
    18798 23.07.21 121
    18797 23.07.21 128
    18796 23.07.21 131
    18795 23.07.21 126
    18794 23.07.21 116
    18793 23.07.21 131
    18792 23.07.21 147
    18791 23.07.21 120
    18790 23.07.21 103
    18789 23.07.21 111
    18788 23.07.21 101
    18787 23.07.21 111
    18786 23.07.21 107
    18785 23.07.21 89
    18784 23.07.21 99
    18783 23.07.21 74
    18782 23.07.21 144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