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랭킹
-
1
댓글하마왕
33,925,100P
-
2
페라리488
24,026,400P
-
3
또기님
17,927,000P
-
4
삼청교육대
16,315,900P
-
5
사랑two
14,044,400P
-
6
굿걸
11,525,000P
-
7
537기
10,222,400P
-
8
라니아케아
9,729,200P
-
9
반항냥이
9,454,900P
-
10
댁아뢰
9,051,800P
'니들 잘때 난 노력해' 가사 쓰는 래퍼들에 이센스 일침
내가 무슨 자격으로 힘든 인생을 노래하나 싶을 때가 있다. 결국은 누워서 고민하다 머리 굴려 만든 음악을 작업 하는 인생 아닌가, 그게 뭐 대단하다고 고통을 보상받으려 하나 싶고. 우리 누나를 보면 느낀다. 은행에서 일하는데, 늘 어깨가 꽉 뭉쳐 있다. 애도 키워야 한다. 누나는 야근하
'니들 잘때 난 노력해' 가사 쓰는 래퍼들에 이센스 일침
내가 무슨 자격으로 힘든 인생을 노래하나 싶을 때가 있다.
결국은 누워서 고민하다 머리 굴려 만든 음악을 작업 하는 인생 아닌가, 그게 뭐 대단하다고 고통을 보상받으려 하나 싶고.
우리 누나를 보면 느낀다.
은행에서 일하는데, 늘 어깨가 꽉 뭉쳐 있다. 애도 키워야 한다. 누나는 야근하는 날이면 몇 시간 자지도 못 하고 다시 출근해야 하는데, 새벽까지 작업한 날에는 다음 날 2시에 일어나도 되는 내가 인생의 고통을 이야기한다고?
돈은 소방관 같은 사람이 제일 많이 벌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데 그 사람들이 가끔 음악을 듣더라.
일단 일하자 하면서 누르고 지나쳤던 감정을 음악을 통해 되살리거나 풀기도 하면서.
우리처럼 누르기보다 자주 표현하고 사는 직업의 사람들은 사실 상대적으로 개운한 거다.
그러니까 자극도 더 빨리 받고, 조금만 뭐가 따가워도 너무 따갑게 느끼고. 그게 바로 음악이 아닌가 농담처럼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렇다면 그 음악이라는 것을 잘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의미 있을 3분을 주자…. 그게 내 직업의식이라면 의식인 것 같다.
별점 0점 (0명 참여)
삼청교육대님의 최신글
-
[안구정화] 진짜 빤스 & 브라만 입은 박하악
[8]
26.07.28
-
[안구정화] 에펠탑 앞에 있는 핵무기좌
[4]
26.07.28
-
[안구정화] 노브라로 원피스를 입으면 이렇게 됩니다
[5]
26.07.28
-
[안구정화] 너무 짧고 너무 꽉끼는거 같은데
[4]
26.07.28
-
[안구정화] 이게 대체 어떻게 유부녀 몸매임?
[4]
26.07.28
유머게시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
| 15901 | 23.07.10 | 37 | ||
| 15900 | 23.07.10 | 46 | ||
| 15899 | 23.07.10 | 44 | ||
| 15898 | 23.07.10 | 49 | ||
| 15897 | 23.07.10 | 42 | ||
| 15896 | 23.07.10 | 41 | ||
| 15895 | 23.07.10 | 44 | ||
| 15894 | 23.07.10 | 44 | ||
| 15893 | 23.07.10 | 108 | ||
| 15892 | 23.07.10 | 164 | ||
| 15891 | 23.07.10 | 133 | ||
| 15890 | 23.07.10 | 49 | ||
| 15889 | 23.07.10 | 40 | ||
| 15888 | 23.07.10 | 40 | ||
| 15887 | 23.07.10 | 38 | ||
| 15886 | 23.07.10 | 35 | ||
| 15885 | 23.07.10 | 41 | ||
| 15884 | 23.07.10 | 33 | ||
| 15883 | 23.07.10 | 35 | ||
| 15882 | 23.07.10 | 42 |



댓글 총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