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찾기

킹콩티비 텔레그램, 카카오톡 메신저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경험치랭킹

  • 1

    댓글하마왕

    33,925,100P

  • 2

    페라리488

    24,026,400P

  • 3

    또기님

    17,891,800P

  • 4

    삼청교육대

    16,312,900P

  • 5

    사랑two

    14,008,400P

  • 6

    굿걸

    11,525,000P

  • 7

    537기

    10,184,000P

  • 8

    라니아케아

    9,686,200P

  • 9

    반항냥이

    9,454,900P

  • 10

    댁아뢰

    9,014,800P

유머게시판

이경실 아들과 인연 끊은 사연






 
"1년 반 만에 '동치미'에 나왔다. 그동안 '동치미'에서 나와달라고 하는데 민망했다. 창피하기도 했다"며 "보승이가 사고를 쳤다.

손보승이 2021년 7월쯤 새벽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잠깐 쉴 수 있는 월세방을 구했다고 했다. 다만 이 방에 여자친구가 드나들면서 문제가 생겼다며 "여자친구가 있는 건 알았는데, 거기서 뭔가 역사적인 일이 벌어졌던 것 같다"


"어느날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아들이 할 얘기가 있다고 했다. 거실에서 테이블을 닦는데 느낌이 싸했다. '아기 가졌니?' 그랬다. 그 말을 하면서도 설마했다"


"아들이 '아기 심장 소리'를 들었다며 낳겠다고 했다. 그 얘기를 듣는데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이 감성적이다. '아기 심장 소리는 들리고 엄마 심장 떨어지는 소리는 안 들리냐'고 감정을 쏟아냈다"


"내가 참 긍정적인데, 자식 일에는 그게 안 됐다. 심지어 '너 이렇게 나오면 나랑 인연을 끊자'고 했다. 애를 낳고 4개월이 될 때까지 애를 안 봤다. 사진도 안 봤다"



아들 부부와 언제 다시 만나게 됐냐는 질문엔 "어린 애들이 애를 낳고 부모의 책임을 안 지는 게 염려스러웠다. 다행히 보니까 며느리 될 애가 애를 잘 키웠다. 그게 안심이 됐다. '그래 이 정도면 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사 초대를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며느리를 꼭 안아주며 환영해줬다며 "지금은 보승이보다 며느리 입장에서 안아주면서, 잘살고 있는 고부간"이라고 말했다.

별점 0점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유머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7220 26.05.17 2,914
    37219 26.05.17 2,310
    37218 26.05.17 1,711
    37217 26.05.17 1,866
    37216 26.05.17 1,773
    37215 26.05.17 1,377
    37214 26.05.17 968
    37213 26.05.17 1,456
    37212 26.05.17 690
    37211 26.05.17 705
    37210 26.05.17 621
    37209 26.05.17 554
    37208 26.05.17 633
    37207 26.05.17 563
    37206 26.05.17 498
    37205 26.05.17 712
    37204 26.05.17 527
    37203 26.05.17 487
    37202 26.05.17 515
    37201 26.05.17 581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