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찾기

킹콩티비 텔레그램, 카카오톡 메신저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경험치랭킹

  • 1

    댓글하마왕

    33,925,100P

  • 2

    페라리488

    24,026,400P

  • 3

    또기님

    17,895,000P

  • 4

    삼청교육대

    16,315,900P

  • 5

    사랑two

    14,014,400P

  • 6

    굿걸

    11,525,000P

  • 7

    537기

    10,190,400P

  • 8

    라니아케아

    9,692,200P

  • 9

    반항냥이

    9,454,900P

  • 10

    댁아뢰

    9,019,200P

유머게시판

"돼지바에 돼지 들었냐"…'아이스크림 가격 내려라'

 

라면·과자·빵 줄줄이 내리는데…소비자단체, "아이스크림도 내려야"

 

최근 라면과 과자, 빵 등 식품 가격이 잇달아 인하되자 소비자단체들은 아이스크림도 가격 인하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오늘(3일) 빙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이번 달부터 스크류바, 돼지바, 수박바 등 아이스크림 제품의 편의점 공급가를 25% 올렸습니다.

애초 지난 4월 편의점에 공급되는 아이스크림 가격을 올리기로 했다가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한 차례 인상 일정을 연기했고 이번에 반영한 것입니다.

이에 편의점들이 일정 부분의 이윤을 포기하고 소비자 판매 가격은 올리지 않기로 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빙과 업체들은 지난해에 이어 지난 2월부터 아이스크림 제품 가격을 잇달아 올렸습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4월 스크류바와 죠스바 등의 가격을 올렸고 월드콘, 설레임의 편의점 판매 가격도 올렸습니다. 지난 2월에도 스크류바와 돼지바, 수박바 등의 할인점과 일반슈퍼 공급가를 인상했습니다.

빙그레와 빙그레의 자회사인 해태아이스크림도 지난해 투게더와 메로나, 붕어싸만코, 빵또아, 부라보콘, 폴라포 등의 가격을 올렸고, 지난 2월 다시 가격을 올렸습니다.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은 롯데웰푸드에 앞서 편의점 공급가도 인상했습니다.

최근 농심과 삼양식품, 오뚜기, 팔도 등의 라면 업체와 해태제과, SPC 등 제과·제빵 업체들이 가격을 잇달아 인하하자 소비자단체들은 아이스크림도 소비자가 일상에서 부담 없이 구매하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식품이기 때문에 물가 안정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실제로 원재료 가격 상승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불가피한 선택이었는지, 아니면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가격 인상이었는지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후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41876?sid=103


별점 0점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유머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7221 19:44 17
    37220 26.05.17 2,951
    37219 26.05.17 2,338
    37218 26.05.17 1,734
    37217 26.05.17 1,894
    37216 26.05.17 1,798
    37215 26.05.17 1,396
    37214 26.05.17 986
    37213 26.05.17 1,471
    37212 26.05.17 701
    37211 26.05.17 718
    37210 26.05.17 630
    37209 26.05.17 563
    37208 26.05.17 643
    37207 26.05.17 570
    37206 26.05.17 506
    37205 26.05.17 720
    37204 26.05.17 535
    37203 26.05.17 495
    37202 26.05.17 521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