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랭킹
-
1
댓글하마왕
33,925,100P
-
2
페라리488
24,026,400P
-
3
또기님
17,898,200P
-
4
삼청교육대
16,315,900P
-
5
사랑two
14,017,400P
-
6
굿걸
11,525,000P
-
7
537기
10,190,400P
-
8
라니아케아
9,692,200P
-
9
반항냥이
9,454,900P
-
10
댁아뢰
9,021,200P
킹콩티비 최신글
''물속에서 '살려줘' 외치는데 10대 친구들은 영상만 찍었다''

내용정리
1. 지난 4일 14살의 중학생 A군이 또래 10여명의 친구들과 오륙도를 놀러감.
2. 다함께 수영준비하던 중 A군이 먼저 바다에 들어갔으나 파도로 바다 깊은 곳까지 밀려감.
3. 허우적대며 119를 외치면서 구조요청을 했으나 일행 10여명은 ''119 이 지X''이라며 A군을 조롱 및 웃고 떠들며 A군의 모습을 촬영함.
- 이들의 발언과 웃음소리는 촬영된 영상에 전부 담김.
4. A군이 미동이 없자 신고는 10~20분이 지난 뒤에 이루어 졌으며 해양경찰대가 도착했을때는
이미 파도에 휩쓸린 상태여서 A군을 찾는데만 30분 넘게 걸림.
6. 구조했으나 이미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구조된 지 한 시간 만에 사망
7. 이와중에 일행중 한명은 A군의 영상을 인스타에 올리기도 함.
- 이미 시신이 장례식장에 안치된 후였는데도 영상이 공개상태였음.
- A군의 친구들이 영상을 내리라고 요구했으나 고인을 조롱하는 듯한 말도 서슴지 않았다고 함.
- A군과 10여명은 랜선 친구들로 가깝게 지낸사이였음.
8. B양은 일부 매체에서 ''친구들이 발견해 신고'',''수영 미숙''등으로 보도한 것을 바로잡고 싶고
그 일행들은 ''미성년자라 어차피 처벌 안 받는다''고 말하는 등 죄책감 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함.
10. A군의 지인들은 국민청원에 등록 함.
별점 0점 (0명 참여)
핑두님의 최신글
-
[자유게시판] 출석
[1]
24.12.27
-
[자유게시판] 출석
[1]
24.10.12
-
[자유게시판] 출석
[1]
24.07.01
-
[자유게시판] 출석
[1]
24.06.30
-
[자유게시판] 출석
24.06.28
유머게시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
| 37221 | 26.09.27 | 40 | ||
| 37220 |
키즈카페 아빠들의 모습
55
|
26.05.17 | 2,957 | |
| 37219 | 26.05.17 | 2,347 | ||
| 37218 | 26.05.17 | 1,741 | ||
| 37217 | 26.05.17 | 1,898 | ||
| 37216 | 26.05.17 | 1,804 | ||
| 37215 |
대충 얼렁뚱땅
9
|
26.05.17 | 1,399 | |
| 37214 |
부장님 슬리퍼 상태가
10
|
26.05.17 | 987 | |
| 37213 | 26.05.17 | 1,472 | ||
| 37212 | 26.05.17 | 703 | ||
| 37211 | 26.05.17 | 718 | ||
| 37210 | 26.05.17 | 630 | ||
| 37209 | 26.05.17 | 563 | ||
| 37208 | 26.05.17 | 643 | ||
| 37207 | 26.05.17 | 570 | ||
| 37206 | 26.05.17 | 506 | ||
| 37205 | 26.05.17 | 721 | ||
| 37204 | 26.05.17 | 535 | ||
| 37203 |
N들의 머릿속
7
|
26.05.17 | 495 | |
| 37202 | 26.05.17 | 521 |

댓글 총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