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찾기

킹콩티비 텔레그램, 카카오톡 메신저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경험치랭킹

  • 1

    댓글하마왕

    33,925,100P

  • 2

    페라리488

    24,026,400P

  • 3

    또기님

    17,888,600P

  • 4

    삼청교육대

    16,312,900P

  • 5

    사랑two

    14,008,400P

  • 6

    굿걸

    11,525,000P

  • 7

    537기

    10,184,000P

  • 8

    라니아케아

    9,686,200P

  • 9

    반항냥이

    9,454,900P

  • 10

    댁아뢰

    9,011,400P

스포츠분석

[킹콩티비] 세이부 니혼햄 분석 7월17일 NPB 스포츠중계

킹콩티비 스포츠분석


세이부 니혼햄 7월17일


세이부 니혼햄 야구분석


세이부 니혼햄 스포츠중계







 


타카하시 코나와 나카무라 타케야의 투맨쇼를 앞세워 5연승 가도를 달린 세이부 라이온즈는 스미다 치히로(4승 7패 3.61)가 시즌 5승 도전에 나선다. 10일 소프트뱅크와 쿄세라돔 경기에서 7이닝 3안타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스미다는 최근 징검다리급의 투구가 나오는 중이다. 금년 닛폰햄 상대로 첫 등판인데 닛폰햄의 좌완 징크스를 고려한다면 호투를 기대해볼 여지는 분명히 차고 넘치는 편. 전날 경기에서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5회말 터진 나카무라 타케야의 2점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세이부의 타선은 여전히 홈 경기의 타격이 좋다고 하기 힘든 상황. 특히 득점권에서 지금보다 나은 집중력이 필요할 것이다. 타카하시 코나의 완봉으로 불펜이 휴식을 얻은건 전반기 최종전에서 큰 도움이 될수 있는 부분이다.




투타의 부진이 9연패로 이어진 닛폰햄 파이터스는 스즈키 켄야(6승 3패 2.31)가 시즌 7승에 도전한다. 5일 소프트뱅크 원정에서 1.1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스즈키는 최근 2경기 연속 5이닝 미만 3실점 이상으로 한계점을 드러내는 중이다. 세이부 상대로 홈에서 강하고 원정 투구에서 5이닝 2실점 패배를 당했는데 이제 패턴이 익숙해졌다는게 스즈키에겐 약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타카하시 코나의 완벽투에 막히면서 4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닛폰햄의 타선은 타격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4회초 1사 1,3루의 찬스에서 마르티네즈와 키요미야가 범타로 물러난건 이 팀의 현 주소일듯. 3.1이닝을 무실점으로 버텨준 불펜만이 유일한 위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 결과로 세이부는 드디어 탈꼴찌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 역시 호조의 페이스를 이어갈수 있을듯. 좌완에게 약한 닛폰햄이 스미다를 공략하는건 쉽지 않은게 현실이고 스즈키의 투구는 이제 너무 익숙해졌다. 무엇보다 불펜전으로 가면 현재로선 세이부가 조금 더 여유가 있다. 전력에서 앞선 세이부 라이온즈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예상 스코어 4:2 세이부 승리


핸디 : 세이부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별점 0점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스포츠분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56478 12:03 146
    56477 12:03 155
    56476 12:02 141
    56475 12:02 128
    56474 12:01 110
    56473 12:01 146
    56472 12:00 81
    56471 12:00 82
    56470 00:02 102
    56469 00:01 46
    56468 00:00 42
    56467 26.09.24 73
    56466 26.09.24 78
    56465 26.09.24 66
    56464 26.09.24 75
    56463 26.09.24 75
    56462 26.09.24 67
    56461 26.09.24 75
    56460 26.09.24 68
    56459 26.09.24 134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